성공적인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하지만 아쉬웠던 두 모습 F1


성공적인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하지만 아쉬웠던 두 모습 (네이버, F1대회조직위원회)

경기 보면서 염려했었던 인조잔디 문제에 대한 해설과 그 후 싸이 공연후 쓰레기 난장판을 꼬집은 뉴스입니다.

경기 보면서 내내 국제 망신 아닌가 싶었던 인조잔디는
사실상 드라이버들의 연석을 이용한 꼼수(?)를 방지하기위한 장치였었군요.

또 가장 큰 문제는 인조잔디가 아닌 공연후
쓰레기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나몰라라 가버리는 국민성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요..


이건 또 다른 이야기지만
일본쪽 F1 기사를 보니 2016년까지 개최를 위해 개최료를 낮췄다는 소식이 있더군요.
부디 2016년을 넘어 지구 멸망할때까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.

그를 위해선 적절한 국가 지원과 그에 맞는 국민 호응도 및 스폰서가 많이 붙어야되겠는데..
올해 스폰서가 많이 떨어져나갔다는게 참 아쉽네요 ㅜ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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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. F1의 보스, 한국GP 개최료 할인에 합의 (일본야후)

PS2. 덧글 보니 쓰레기통이 부족했다는 글도 있더라구요.
그런거 신경도 안쓰는 사람이 대부분이였겠지만. 자기 쓰레기만이라도 가져갔으면..

덧글

  • zeprid 2012/10/17 11:29 # 답글

    인조잔디는 FIA 측에서 급하게 추가한것이라서 한국 서킷측의 잘못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죠.

    레이스 끝나고 근처 길이 좀 막히긴 했는데 막힌 이유가 방파제쪽 도로에 2차선에 접촉사고 내고 버티고 있던 애들이 있어서 그랬던;;
  • French_Pie 2012/10/17 16:37 #

    전 처음에 봤을때 잔디를 잘못깔아서 그런건줄알았는데 FIA에서 공식적으로 했더라구요;
    그런 사건이 있었군요 ㅜㅜ 결승전을 못봐서 아쉽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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